그가 돌아왔다 줄거리 요약

그가 돌아왔다 줄거리 요약

이유를 알 순 없지만 히틀러가 현대 시대로 향한다.
다들 그를 보며 미친놈 취급하고 비웃고 무시한다.
그는 지금 독일의 상황이 답이 없단 걸 알게 된다.
그는 TV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쓴소리를 한다.
그는 독일을 바꾸기로 한다.
01
정신을 차리자 바닥에 쓰러져 있던 히틀러.
그는 하늘 위에 적 전투기가 보이지 않고 대포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직 상황 파악이 제대로 안 된 상태다.
두통을 제외하고는 괜찮은 몸 상태.
그때 독일 잼민이들과 마주하게 된다.

"보어만이 어디 있지?"

"그게 누구죠?"

"마르틴 보어만 말이야."

"처음 들어보는데 어떻게 생겼어요?"

"참모총장처럼 생겼겠지?"

잼민이들은 그가 정신병자 같다며 무시한다.
히틀러는 베를린 광장으로 향한다.
그는 전시 중 밖에 돌아다니는 독일인을 보며 충격받는다.

'내가 혼수상태에 빠진 동안 전쟁에서 이긴 건가?
지금 내 상황에 대한 정보가 필요해.
이건 또 뭐지?'

그는 뭔가 잘못됐다고 느낀다.
그리고 신문 가판대에서 한 부를 집어 든다.
그는 2014년이란 날짜를 본 뒤 기절한다.
신문 가게 주인은 그를 가게 안에 데려가선 간호한다.

"올해가 몇 년도지?"

"2014년이죠. 1945년인 줄 알았나?"

'적군 비밀 요원이 날 가지고 노는 건가?
하지만 온 세상이 다 짜고 이럴 리는 없잖아.
적이 저런 멍청한 신문 장수를 보냈을 리는 없어.'

신문 가게 주인은 히틀러가 히틀러 코스프레를 하는 줄 알고 불쌍해한다.

"진짜 그 사람처럼 보이네요?"

"누구?"

"히틀러요!"

"내가 히틀러야."

"미쳤군."

히틀러는 정보를 수집하려고 70년 전.
독일 제국 당시 잡지와 신문을 찾는다.

그는 여기에서 카리스마는 찾아보지 못할 여성 (메르켈) 손에 달린 독일의 상황을 알게 된다.
국가 사회주의를 어설프게 만든 노르켈.
그는 나치당에 맞서던 사민당의 의원을 떠올린다.
그는 유일한 희망인 녹생당을 찾아간다.
그 이유는 세계 최초 동물 보호법, 환경 보호법을 추진해서 그렇다.
하지만 정작 극좌 정당에 가까운 녹색당일 뿐이었다.
시간이 지나 그는 TV 방송 관객 앞에서 개그 콩트를 하란 주문을 받는다.
그는 이곳에서 대중이 요리 방송이나 보며 지낸다고 쓴소릴 한다.
그는 미디어를 향해서 선전포고를 날리고 독일에서 화제가 된다.
그는 나치당의 의지를 잇는 신나치주의자가 있단 걸 알고 접촉한다.
하지만 실망스러울 뿐이었다.
그는 제2의 뭔헨 맥주집 폭동을 계획하며 NPD 본부에 찾아간다.
그는 NPC, 네오나치주의자에게 답이 없다고 느끼면서 2번째 자서전을 적는다.
또한 메타를 통해서 SS 친위대 모집을 한다.
그는 함께 지내던 기자의 여자친구 집으로 놀러 간다.
거기에서 지내던 유태인 할머니는 히틀러를 알아본 뒤 쫓아낸다.
기자도 그가 진짜라고 생각하면서 죽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결국 그렇게 하지 못하고 히틀러는 독일을 바꾸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