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도 평점 안 좋은 이유

삼악도 평점 안 좋은 이유

3월 14일 기준 영화 삼악도의 평점은 이렇다.

영화 삼악도 평점

실관람객 평점: 5.86
네티즌 평점: 5.83

실관람객의 경우 총 7명이 참여했다.
네티즌 평점의 경우 200명이 참여했다.
평론가 평점의 경우 2명이 참여했다.

평균 평점은 5.8에서 6점 정도로 보인다.

여기서 영화 삼악도 관람평과 후기를 알아보자.

"내용이 조금 뻔하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조금 있었다. 연출, 배우분들의 연기가 다 살린 느낌이었다. 연기가 소름이 돋는다." - 8점.

"이 영화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고 그냥 재미가 없었다." - 1점.

"한국 관객들은 장르 영화는 무시한다. 잘 만들었다. 한 번 더 보려고 생각 중이다. 기담, 알 포인트, 장화홍련이 그러면 쉽게 나올 호러 명작일까? 주온, 링은 헐리우드에서도 감탄한 명작이다. 장르 영화를 무시하니 노상 수준 떨어지는 뻔한 멜로, 로맨스, 청춘물. 그것도 외국작 리메이크. 한국 영화판은 식상하다." - 10점.

"볼만했는데 곡성급은 아니다." 7점.

"루즈하긴 해도 한국 오컬트 치곤 집중이 잘 됐다." - 10점.

"배우들이 열심히 찍었을 텐데 개연성이 없고 내용도 없고 결말도 이상하다. 감상 포인트 줄 게 없는데 골라야 해서 ost를 골랐다." - 4점.

"납득이 안 되는 스토리 전개, 뻔한 내용과 의미 없는 그로테스크. 거슬리는 앵글, 예술적인 연기력 (아닌 분도 있다.) 영화관까지 가는 기름값이 아까울 지경이다." - 1점.

"처음부터 끝까지 불쾌했다." - 2점.

"살면서 본 영화 중 제일 시간이 아깝고 기분이 더러웠다." - 2점.

"오래간만의 오컬트 장르라서 기대하지 않고 관람했다. 한국적인 요소가 들어간 오컬트라서 색달랐다. 삼악도는 생각보다 묵직한 여운이 남았다. 단순한 장르 영화라기보다는 인간의 선택, 욕망, 그 끝에서 마주하는 감정들을 차분히 따라가게 만든다. 배우들의 연기도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다. 특히 극 중에서 어린 시절을 보여준 장면에서 등장한 아역 배우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짧은 등장인데 감정의 밀도를 잘 살렸다. 여차해서 내용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영화가 전하는 문자, 분위기를 생각하면 충분히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잔잔히 몰입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영화가 전하려는 감정이 깊게 남는다." - 8점.

"이끼와 곡성을 합쳐놓은 것 같았다. 초반은 지루했지만 중후반은 괜찮았다. 징그러운 장면이 많이 나와서 그런 거 빼고는 괜찮았다. 오컬트 좋아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안 좋아하면 이게 뭐지 할 것 같다." - 7점.

결론

오컬트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볼만할 것 같다.
처음엔 지루하고 갈수록 개연성이 없고 뭘 전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연기자들의 연출이 살렸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뭔가 애매해서 더 그런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