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 2 외신 후기

오징어 게임은 시즌 3까지 나온다고 한다.
미국의 영화 매체 디스커싱 필름에 따르면 이렇다.

오징어 게임 시즌 2 외신 후기

이들은 시즌 2를 충격적이면서도 예측이 불가능한데 약간 짜증이 났던 속편이라고 평가했다.

오겜 시즌 1 우승자는 성기훈이다.
그는 환준호랑 손을 잡고 모든 수단을 통해서 오징어 게임을 멈추려고 힘쓴다.
이 과정에 성기훈은 오징어 게임에 다시 참가한다.
그는 자신이 겪었던 노하우를 통해서 이들을 이끈다.
하지만 오겜 시즌 2에선 지난번과는 다른 규칙이 추가됐다.
게임은 총 6 단계로 진행되며 매번 게임이 끝날 때마다 1인당 상금이 공개됐다.
또한 참가자 동의에 따라서 게임을 더 진행할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의 투표로 드러나는 우유 부담함에 대한 연출은 칭찬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서 시즌 2의 내용을 줄이고 3으로 미뤄서 작품성을 망쳤다고 분석했다.
지난 시즌에선 9개의 내용을 통해서 괜찮은 전개와 완성도를 선보였다.
하지만 넷플릭스가 그런 전개를 시즌 2에선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게 했다고 평가한 것이다.

관련해서 탑의 발 연기로 인해 출연료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중심으로 오징어 게임 회당 출연료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갔다.
주연인 이정재는 회당 14억 5천만 원을 받았다고 한다.
그 밖에 주연급 배우는 회당 3억 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았다.

참고로 위의 내용이 진짜인지에 대해선 확인이 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출연 계약서 비밀 유지 조항.
이것에 따라서 출연료 포함한 구체적인 계약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서 그렇다.

다만 이정재는 회당 100만 달러,
한화로 약 14억 7,650만 원.

시즌 3까지 1,300만 달러,
한화로 191억 9,450만 원 정도의 출연료를 받는다.

당시엔 13억 원, 171억 3,400만 원도 정도였다.
이에 국내 배우 사상 최고 수준의 개런티 기록을 경신한 걸로 알려졌다.

??? : 고마워요, 이재명 정부!

이런 정보를 통해 많은 사람이 해당 게시물의 내용을 믿었다.
그리고 이로 인해 탑이 도마 위에 올랐다.
탑도 주연급 배우 중에서 하나였다.
그런데 회당 3억 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지 않겠느냐는 게 중점이다.

오징어 게임 시즌 2 역사왜곡 논란